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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과목
    부동산공시법

  • 교수
    교수홈김병렬

  • 구성
    0강/4강
    240분/주1회

  • 기간/배수
    40일
    무제한

  • 상태
    개강예정
    2020-10-23 개강

수강배수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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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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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공시법
김병렬교수
  • 한국외국어대학교 법과대학 졸업
  • 한국외국어대학교 일반 대학원 법학과 졸업 (법학석사)
  • 前 새롬학원 공시법 교수
  • 前 숭실 사이버 대학교 부동산학과 부동산공시론 외래교수
  • 前 박문각 공시법 교수
  • 現 메가랜드 공시법 전임교수
  • 수강후기 78개의 수강후기 보기

    열공시 김병렬 교수님신○○
    매일 아침 마다 문제 배달 해 주시는 성실하신 교수님.
    덕분에 차곡차곡 쌓아가고 있답니다.
    외출할때는 열공시로 지난 강의를 수시로들으며 기억하려고 애쓰는 중이에요.
    올 한해 교수님 믿고 열심히 따라가려구요.
    항상 학생들 눈높이에 맟추려 애쓰시는 모습에 감동합니다.
    수험생을 위한 학습방향 제시김○○
    공부할 시간이 절대적으로 부족했어요.
    재수생이지만 3개월만에 동차를 준비했으니까요. 당연 공부에 우선순위를 두다보니
    병렬쌤에겐 죄송하지만 공시는 뒤로 밀려 밀려 나더라구요.
    시간부족으로 기본이론 패쓰 , 심화이론 패쓰, 핵심이론 패쓰.. 그냥 문제만 풀려니 막막한순간.
    특강으로 준비하신 지적법 , 등기법이 있더라구요!! 저 그거 듣고 너무 감동받았어요.
    지적은 작년에도 지겹게 했으니 아는 내용을 상기 시키는 정도 였어요.
    헌데, 등기는 정말이지 신세계!! 자랑은 아니지만 작년에 등기는 버렸습니다. 들이는 시간에 비해 맞추는 갯수가 너무 적었기 때문이죠.
    하지만 병렬쌤을 만나고 달라졌어요. 등기를 풀기 시작했습니다.
    작년에 공부했던 학습량의 반 정도 수준인데.. 점수는 그 이상이니 놀라지 않을 수 없네요~
    사실 학습량이 너무나 적어 조금 의구심을 품기도 했어요. 하지만 병렬쌤만 믿고 따라가니 좋은 결과가 오네요~
    특히나 추석특집으로 해주셨던 명강의를 진심 감동 그자체였습니다.
    시험문제가 그대로~~
    다만 아쉬웠던 부분은.. 사실 처음에 교수님 책을 받지않고 다른분 책을 받았는데..
    동형등 문제풀때 자꾸 교재 확인하자고 하셔서 저 혼자 멍때리거나 타 교수님책으로 열심히 찾느라 바빴어요ㅠ
    기간도 얼마 안남아서 사자니 아깝고 안사자니 따라가기 벅차고 했어요ㅠ
    재수생인데도 교수님의 명성을 뒤늦게 들었네요ㅠ_ㅠ (정보력이 너무나 딸려요 ㅠ)
    그래도 남은 기간 3개월동안 병렬쌤 밴드에 들어가 문제풀고, 밴드에서 다른분들의 열정을 보면서 다시 한번 마음도 다잡고~
    밴드를 하면서 병렬쌤과 웬지 개인적으로 친해진것(?혼자서) 같아 뿌듯하고 좋았답니다~
    이건 비밀인데!! 저 합격한 지금도 교수님 밴드 매일 들어간답니다~ㅎ
    병렬쌤~ 올해 31회 수험생분들도 잘 부탁드려요^^ 전 교수님 덕에 합격해서~ 현업체험하러 현장으로갑니다^^
    교수님과 함께여서 공시법이 즐거웠습니다.공○○
    학교 공부와 병행하느라 시간이 부족한 저에게 정말 큰 도움이 된 교수님이었습니다. 시간이 부족하다보니 기본과 심화과정만 들을 수밖에 없었는데 수업 중에 교수님께서 이 과정만 돌고 붙기를 바라는 것은 욕심이다라는 얘기를 자주하셔서 얼마나 찔렸는지 모릅니다. 하지만 교수님의 그 말 덕분에 늦은만큼 더 열심히 해야겠구나라는 생각에 기본서를 거의 씹어먹듯이 암기하고 이해했습니다. 기본서는 많이 두꺼웠지만 교수님이 수업에서 양을 많이 줄여주신 덕분에 수월하게 공부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교수님께서 각 장 말미에 o/x퀴즈를 실어놓으셨는데 그 문제들을 시험장에서 정답 지문으로 마주쳤습니다. 공시세법에서 85점을 맞았는데 교수님의 강의력으로 등기법을 수월하게 정복한 덕택이라고 생각합니다. 본격적인 공부를 하기 시작한 6월 전에는 여러 교수님을 떠돌았는데 그때 느낀 감상은 ‘지적법에서 다 맞고 등기법은 상당부분 포기해야겠다’였습니다. 그런데 김병렬 교수님을 만나면서 등기법도 쉽게 이해할 수 있구나라는 생각에 자신감이 붙었고 닥분에 높은 점수로 합격할 수 있었습니다. 공시법 교수님들의 강의력 차이는 지적법에 아닌 등기법에서 온다고 자신있게 말하는 저에게 김병렬 교수님은 공시법 최고의 교수님이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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