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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칼럼

[차호중의 재테크 칼럼]선택과 집중이 필요한 시장

  • 2021.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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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사 : 국제신문

-저자 : 하이투자증권 부산WM센터 차호중 부장

-바로가기 : http://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2500&key=20211126.99099008377

 

 

-내용요약 : 

 

높아진 생활수준과 자존감에 대한 표현으로 사고 싶은 것에 대한 구매욕구가 높아진 시대다. 시장에 돈이 과도하게 몰리기도 하고, 해외여행이 불가능해지자 가계지출에 있어서도 특정소비품목에 대한 예산의 쏠림현상이 나타나기도 한다. 코로나 블루(Corona Blue)로 인해 보복소비의 성향이 강해진 것이다. 경제적 불안감이 더해지며 생활여건은 나빠졌는데 은퇴는 과거보다 더 빨리 현실로 다가와 월급만으로는 노후준비가 턱없이 부족하다는 것을 모두가 실감하고 있다. 따라서 퇴근 이후 부업으로 아르바이트와 같이 일시적 부수입을 창출할 수 있는 활동에 대한 관심이 높다. SNS상으로 매일매일 업데이트(Update)되는 새로운 상품과 이슈(Issue)가 되고 있는 장소 등을 쫒아 다니지 않으면 뒤처진다고 느끼고 이내 사라질 것 같은 불안감도 느낀다. 소위 FOMO(Fear Of Missing Out)증후군이 사회에 만연해 있다.

 

주식시장에서는 참여하고 있는 개인들의 성향도 중요하다. 특히 작년에는 대학생부터 사회초년생, 직장인까지 소위 ‘동학개미’의 주식투자 열풍이 불었다. MZ세대라 불리는 2030세대가 동학개미운동의 선봉이 되었다. 증권사에 신규로 개설된 계좌의 3분의 2는 MZ세대라는 후문이다. 빛내서 투자하는 신용거래융자에 있어서도 거리낌이 없다. MZ세대의 투자성향은 기존세대보다 공격적이기 때문에 고수익 고위험 상품에 집중하는 경향이 있다. 정보기술(IT)에 익숙하고 유튜브(Youtube), SNS를 통해 손쉽게 투자정보를 얻고 스마트폰(Smart Phone)을 통한 주식거래에도 자유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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