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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칼럼

[데스크 칼럼] 땀 흘리는 개미들의 건투를 빈다

  • 2022.08.29
  • 477

- 언론사 : 한국경제
- 저자 : 장창민 증권부 차장
- 제목 : [데스크 칼럼] 땀 흘리는 개미들의 건투를 빈다
- 바로가기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4741829?sid=110


- 내용 : 

요즘 전 세계 투자자들의 시선은 미국 로키산맥에 있는 시골 마을 잭슨홀에 쏠려 있다. 27일까지 사흘간 이곳에서 열리는 회의 때문이다. 각국 중앙은행 총재와 석학, 기업인, 금융인 등 수백여 명이 모여 밀도 높은 토론을 벌인다. 백미는 26일 예정된 제롬 파월 미 중앙은행(Fed) 의장의 연설이다. 인플레이션 진단과 향후 금리 인상 속도에 대한 메시지를 던질 것으로 예상돼서다.


잭슨홀 회의뿐만이 아니다. 미국에선 경제 현안을 놓고 토론과 논쟁이 늘 끊이지 않는다. 올초 래리 서머스 전 재무장관(인플레이션 장기화)과 스타 경제학자 폴 크루그먼 뉴욕시립대 교수(일시적 물가 상승)가 물가 진단과 통화정책 방향을 놓고 맞붙었던 게 대표적 사례다. 얼마 전 크루그먼 교수는 “잘못된 판단이었다”는 고백을 내놓으면서 큰 화제가 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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